| 시간 | 발표 제목 | 연사 |
|---|---|---|
| 14:00 - 14:30 (30’) | 의료 인공지능 현황과 이슈 | 김치원 카카오벤처스 부대표 |
| 14:30 - 15:00 (30‘) | 병원 AI의 핵심은 진단보다 워크플로다 | 정세영 분당서울대병원 정보화실장 |
| 15:00 - 15:30 (30‘) | Minding the Gaps in Acute Stroke Care | 선우준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
| 15:30 - 16:00 (30‘) | AI-EWS의 소개 및 Patient-Centered Outcome | 유동준 인하대병원 교수 |
| 16:00 - 16:30 (30‘) | Wearable ECG, 임상에서 어떻게 활용될 것인가? | 정휘 서울성모병원 선임간호사 |
| 16:30 - 16:40 (10‘) |
Q&A ※ 제이엘케이·뷰노·메쥬 종합 질의응답 |
각 연사 |
| 16:40 - 17:20 (40‘) | 씨어스가 구축하는 Connected Hospital | 강대엽 씨어스 CSO |
| 17:20 - 17:25 (05‘) |
Q&A ※ 기업 종합 질의응답 |
씨어스 |
각 연사를 클릭하면 해당 연사의 주요 경력과 발표 초록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벤처스
부대표
의사 출신의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사업화 전문가로, 서울대병원 내과 전문의, 맥킨지앤컴퍼니 컨설턴트, 삼성서울병원 의학조교수를 거쳐 DHP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현재 카카오벤처스 부대표로 헬스케어·의료AI 분야의 투자와 사업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AI 의료기기 산업과 시장의 주요 흐름을 살펴보고, 기술이 실제 의료현장 도입과 헬스케어 비즈니스로 연결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요소를 짚어봅니다. 임상·경영·투자 관점에서 의료AI의 현재와 향후 사업화 방향을 조망합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로 의료영상과 AI를 활용한 뇌졸중 진단·치료 분야의 임상 및 연구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KAIST AI대학원 방문교수를 역임하는 등 의료영상과 인공지능의 임상 적용을 연구해 왔습니다.
급성 뇌졸중 환자의 이송·진단·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료의 빈틈을 AI가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시간·인력·판독·신뢰 등 실제 뇌졸중 진료 과정의 과제를 중심으로 의료영상 AI의 활용 가능성과 남아 있는 과제를 사용자 관점에서 다룹니다.

인하대병원
교수
인하대병원 중환자의학과 교수로 중환자 진료와 신속대응팀(RRS)을 운영하며 병동 환자의 악화 조기예측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K-MIMIC을 기반으로 패혈증·다발성 장기부전·심정지 등을 예측하는 AI 조기경보 의료기기 개발과 임상연구를 수행했습니다.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AI-EWS)이 실제 병동에 도입되는 과정과 활용 경험을 살펴봅니다. AI 도입 이후 환자 악화 감지와 신속대응 과정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그리고 AI의 예측 성능이 실제 환자 편익으로 이어지기 위해 필요한 임상근거와 활용 조건을 다룹니다.